간간히 유산균도 챙겨주세요
옵션C : 유산균
면역에 중요한 장내 미생물 환경을 관리해보세요
매일 드실 필요는 없어요
유산균은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간간히 다양한 제품으로 바꾸어 보세요 드실 때에는 아침 공복에 드세요
유산균 영양제에는 무엇이 있나요?
① Pro-biotics 프로-바이오틱스가 유산균이고 ② Pre-biotics 이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것은 프레-바이오틱스라고 합니다 ③ Post-biotics 또한 유산균사체 및 부산물을 통칭해 포스트-바이오틱스로 부릅니다
유산균은 왜 먹는 거죠?
먹는 목적은 바로 건강한 장내 미생물 환경에 있습니다 장은 다양한 미생물이 정글처럼 잘 이루어져야 건강합니다 프레바이오틱스는(Pre) 먹이인 올리고당 즉 채소, 통곡물이며 적당한 유산균(Pro) 씨앗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배양이 됩니다 또한 그 활동 부산물들이(Post) 건강에 긍정적 작용을 하게됩니다
그렇다면 무얼 먹나요?
장이 건강하다면 균형있는 식사로 해결됩니다 따라서 간헐적으로 유산균의 seeding 역할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2~3개월 간격으로 권장합니다
프레바이오틱스는요?
채소의 식이섬유(fiber)는 사람의 소화효소가 끊을 수 없는 길이가 긴 탄수화물로 '올리고당'이라고 합니다 이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다양한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채소는 이외에도 다양한 폴리페놀과 미네랄 섭취의 소스이므로 다양한 채소섭취를 우선 권장합니다
포스트바이오틱스는요?
유산균의 활동 부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항염, 면역증가, 알러지 감소 및 장질환과 설사를 개선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주목 받게 된 개념이며 사멸 유산균 상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멸이라는 뜻 처럼 이미 죽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소화할 때 죽을 걱정이 없습니다
유산균을 가장 위협하는 것은?
장내 미생물 환경을 파괴하는 항생제 입니다 (anti-biotics) 유해균을 죽이려다보니 유익균도 같이 죽이게 됩니다 때로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잦은 복용은 장 환경을 무력화시킵니다
나쁜 장환경의 결과는 무엇인가요?
울창한 숲이 아니라 민둥산 같은 환경입니다 잦은 항생제로 빈약해진 유익균에 채소를 먹지 않아 증식되지 않는 환경이며 면역 증강 포스트바이오틱스 대신 유해균이 활성화되어 염증과 독소가 장벽을 손상 시켜 혈관으로 들어오게되고 이는 면역 과반응을 일으켜 류머티스, 아토피와 같은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할까요?
항생제를 자주 드셨고 장이 민감하고 약하면서 알러지 반응이 많다면 간헐적으로 ①포스트바이오틱스 제품을 추천합니다 일반적일 경우 2~3개월 마다 유산균 seeding을 권하고 ②(프로바이오틱스) 대신에 다양하게 채소 섭취하고 단순 가공 탄수화물은 최소화 해야 합니다 ③(프레바이오틱스) 건강 유지에 꼭 필요한 유산균도 간간히 보충하세요